복지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보고대회
- 강신국
- 2007-09-02 21:01: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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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일 양일간 대전서...우수사례 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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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올해 4월부터 실시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보고대회를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에서 개최한다.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사업은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새롭게 채용된 2,000명의 전문인력을 통해 건강문제가 있는 취약계층 가족 및 가구원에 대한 건강생활실천, 질병예방 및 관리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복지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시도 및 251개 보건소에서 관련 교수, 담당인력 등 1,200여명이 참석해 우수사례 발표, 관련 전시회 등 사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사업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의 만성질환 유병율을 보면 고혈압 유병자가 21만8,823명(38%)으로 가장 높았고 관절염 15만7,214명(27.3%), 당뇨 8만2,350명(14.3%), 뇌혈관 질환자 3만2,637명(5.6%), 암환자 2만,156명(3.5%), 요실금 1만5,123명(2.6%)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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