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 저가에 사이즈 변화...신형 잇단 출시
- 이현주
- 2007-08-30 06: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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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빅 사이즈 케토톱...아이큐어, 1천원대 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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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가가 1,000원대 초반인 저가형과 사이즈 다변화된 파스가 등장, 침체기에 있는 파스시장 부흥에 나선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급가 1,000원 초반대의 저가형 파스 '케논에스'와 사이즈가 2배 커진 '케토톱大'가 출시, 하반기 파스시장의 활성화를 이끌 전망이다.
아이큐어에서 출시한 케논에스는 환자의 가격부담을 줄인 공급가가1,000원 초반대인 저가형 파스로 이번 주부터 도매 유통망을 통해 공급되고 있다.
케토프로펜을 주성분으로 한 케논에스는 기존 케토톱보다 절반 정도의 가격에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논에스는 그간 타 업체로부터 주문 받은 파스 제품을 생산해온 아이큐어라는 회사에서 생산, 직접 판매에 나서는 것으로 서울·경기지역 7곳 등 일부 도매를 통해 출하 중이다.
이에 앞서 지난 20일 태평양제약은 케토프로펜 파스의 리딩제품인 케토톱의 사이즈를 조절, 2배 커진 ‘케토톱大’를 출시했다.
케토톱大는 현재 소매로만 유통되고 있지만 수요가 늘어나면 도매로 공급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태평양제약측은 케토톱大를 통해 확장된 제품 라인과 브랜드 인지도를 적극 활용, 하반기 파스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케토프로펜을 성분으로 한 또 다른 파스제품인 제일약품 케펜텍은 제품 라인 확장은 계획에 없지만 시장 동향을 지켜보면서 세일즈 교육 강화와 함께 시의적절한 마케팅으로 매출 유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파스류는 대표적 오남용 사례, 의료쇼핑의 대표적인 주적으로 지목되면서 지난해 비급여로 전환됐으며 이어 4월에는 본인부담금제도가 실시되면서 타격을 입었다.
특히 처방용이 아닌 7매짜리 일반 의약품으로서 파스 판매율은 눈에띄게 줄은 것을 체감하고 있다는게 업계 공통된 의견이다.
그러나 제약업계는 파스와 관련한 이슈들이 정리가 돼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매출이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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