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액상체액세포검사 등 급여여부 재평가
- 박동준
- 2007-08-28 17:35: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기관 대상 현황파악...내달 14일까지 회신 요청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신의료기술로 결정신청돼 비급여 항목으로 고시된 기술의 급여 여부 재평가를 위한 현황 파악에 나선다.
28일 심평원은 "액상체액세포병리검사, A군 연쇄상구균 신속동정검사, 자가면역표적검사, 3차원 조직배양 항암제 감수성검사 등의 재평가를 위해 해당 항목에 대한 실시현황을 파악한다"고 밝혔다.
이에 심평원은 해당 신의료기술을 시술하고 있는 의료기관은 내달 14일까지 병원협회 등을 통해 실시현황을 통해줄 것을 요청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일반식품이 왜 약으로 둔갑?"…알부민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4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 5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6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9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갈등 관건
- 10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