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2015년까지 세계 10대 제약시장될 것
- 윤의경
- 2007-08-28 06:36: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억 인구...급성 감염증에서 스트레스성 만성질환으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소득 상승 및 스트레스성 만성질환 증가로 인해 2015년까지 인도가 의약품 매출순위로 전세계 10위권 안에 진입할 것이라는 컨설팅회사의 분석결과가 공개됐다.
맥킨지의 보고서에 의하면 10억 인구를 보유한 인도의 한 가구당 평균소득은 지난 20년간 약 2배로 증가, 이에 따라 의약품 구매력도 상승했으며 현재의 인도 의약품 시장규모는 2015년까지 3배 증가한 600억불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과거에는 급성 감염증이 인도에서 문제였으나 이제는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이 만성 질환을 유발하여 대사성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의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인도가 전세계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약품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