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디아 부작용 여파, '액토스' 판매 급증"
- 최은택
- 2007-08-23 10:36: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릴리, 6월 매출 24% 상승...아반디아 13% 하락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혈관계 부작용 논란 이후 GSK ‘ 아반디아’ 판매량은 급감한 반면 릴리 ‘ 액토스’는 크게 증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릴리는 자사 TZD계열 2형 당뇨병치료제인 ‘액토스’의 6월 판매량이 전월대비 24% 이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아반디아’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증가에 대한 연구결과가 권위있는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NEJM)에 발표된 지난 5월말을 기점으로 판매량을 비교한 결과 드러났다고 릴리는 덧붙였다.
반면 ‘아반디아’의 6월 판매량은 전월에 비해 13% 이상 하락했고, 여기다 ‘아반디아’ 복합제까지 더할 경우 하락폭은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심혈관계 부작용 논란 이후 ‘아반디아’의 한국 매출이 10% 가량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구체적인 수치가 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릴리 측은 이와 관련 “액토스의 판매량 증가는 대규모 임상 등을 통해 심혈관질환 예방효과를 입증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 “아반디아와의 비교연구에서도 액토스는 급성심근경색으로 인한 입원의 위험도가 낮은 것으로 밝혀져 심혈관질환에 미치는 영향의 차이를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6"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7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8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주식거래 재개 이후 본게임…일양약품의 '회복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