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 가입자 10만명 돌파 이벤트 개최
- 류장훈
- 2007-08-16 09:59: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국제 육아용품 전시회'서 제대혈 보관 할인 등 부가서비스 제공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황동진)는 제대혈은행 ‘셀트리’가 국내 최초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를 기념해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Baby Fair 2007)'에 참여하여 대규모 이벤트 개최한다고 밝혔다.
셀트리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 동안 열리는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Baby Fair 2007)’에 단일기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25개 부스를 마련, 난치병 치료에 효과적인 제대혈의 효용성 및 제대혈 보관 프로세스 등에 대한 예비 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제대혈 보관 신청시 할인된 가격과 다양한 부가서비스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행사 부스를 방문해 제대혈 관련 정보를 얻는 예비 부모들에게도 사진촬영권, 젖병 등의 출산육아 용품 등의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메디포스트 '셀트리' 담당 정연숙 부장은 "셀트리는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 질병에 시행된 국내 300여 건의 제대혈 이식 가운데 70%인 224건의 이식을 통해 효용성과 안전성을 입증해 왔다"며 "저출산 속에 단기간에 가입자수 10만 명을 돌파하고, 국내 가족제대혈은행 점유율 45%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큰 성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12회째를 맞는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되며 메디포스트 ‘셀트리’ 외에도 임신·출산·육아 관련 국내외 100개 기업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요일별로 임신부 페스티벌, 임신관리 교실, 태교 교실, 모유수유 교실 등 다양한 부가 행사가 마련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babyfair.org)를 참고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