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에 한약조제시설 '나비한약국' 들어서
- 강신국
- 2007-08-15 19:36: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나비네트웍스 운영...회원 한의원에 제품공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산남도 거창에 대규모 한약조제 시설이 들어섰다.
15일 거창군에 따르면 남성면 진척리에 한방 네트워크 업체인 (주)나비네트웍스가 운영하는 '거창 나비한약국'이 완공됐다.
종합 한약 탕제원 시설인 ‘거창 나비한약국’은 인터넷을 통한 접수와 처방전에 따라 한약을 조제, 전국의 회원 한의원에 택배로 보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강석진 거창군수는 "한약 전문제조시설 준공은 한의학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지역 약초재배 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나비네트웍스는 친환경 고품질의 한약재를 쓸 수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 제고를 기대할 수 있을 것" 라고 말했다.
한편 한의원 프렌차이즈인 (주)나비 네트웍스(NABY·Narturl Active Beautiful Younger)는 신제형 외용치료제 30여종을 비롯해 피부과 43종, 내복약 신제형 25종을 다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