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보건소, '신생아 청각검사' 시범사업
- 한승우
- 2007-08-14 17:48: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신생아 1,500명 대상...지역 산부인과와 연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창원시보건소는 오는 27일부터 신생아 난청 조기발견을 위한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시범사업을 펼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시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시범사업소로 선정됨에 따라 시행되는 것으로, 먼저 관내 신생아 1,500여명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창원시에 주소를 둔 산모에게서 출생한 생후 1개월 이내 신생아를 대상으로 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관내 분만의료기관을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의료기관으로 지정, 이와 연계해 시행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자는 신생아 출생 전·후 1개월 이내에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쿠폰을 발급받은 뒤,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문의: 055-212-406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