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이양원 교수 우수논문상 수상
- 류장훈
- 2007-07-29 10:13: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진균학회서 노바티스 우수논문상·얀센 학술상 동시 수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국대학교병원 피부과 이양원 교수가 제14차 대한의진균학회에서 제 9회 노바티스 우수논문상과 제 8회 얀센 학술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노바티스 우수논문으로 선정된 ‘말라세지아 효모균의 동정에 26S rDNA PCR-RFLP기법의 적용’은 아토피 피부염과 심상성 여드름 및 건선에 이르는 원인균으로 대두되고 있는 말라세지아 효모균을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기존의 방법들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기법을 소개한 것이다.
이 교수의 노바티스 우수논문상 수상은 2002년과 2006년도에 이어 세 번째다.
이 교수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오는 10월 이태리 토리노에서 열리는 세계인수진균학회(ISHAM Malassezia working group) 정식 멤버로 초청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5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6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9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10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