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전·층약국은 어떻게 하지?"
- 홍대업
- 2007-07-30 06:01: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8월부터 약사회 차원에서 시행되는 당번약국 의무화와 관련 문전약국과 층약국의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의문이 제기. ▶문전약국과 층약국은 실제로 같은 건물이나 인근 병의원의 폐문시간에 맞춰 문을 닫는다고. ▶따라서 공휴일 및 평일 11시까지 운영해야 하는 당번약국으로 지정된다 하더라도 막상 환자들이 찾아오는 경우도 적고, 이들 약국이 개문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문이라는 것. ▶서울지역 한 지역약사회장도 “일반약 슈퍼판매 차단을 위한 당번약국 의무화에는 공감하지만, 구체적인 방안 없이 강제규정만 둔 것은 무리”라고 비판. ▶이런 탓에 8월부터 시행되는 당번약국 의무화에 일선 약국가에서 얼마나 참여할지 미지수.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5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6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9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10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