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순도향상 '정맥주사용 헤파빅' 출시
- 가인호
- 2007-07-27 11:16: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사 속도 개선...속효성 편의성도 확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기존 '근주용 헤파빅'은 B형 간염 바이러스의 오염사고 후 감염 및 모체로부터의 수직감염 예방을 목적으로 제조된 제품.
이에 녹십자는 간이식 환자에 대한 B형 간염 재발의 예방은 정맥 주사제로 대체돼 가는 세계적인 추세를 반영해 이 제품을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정주용 헤파빅’은 ‘근주용 헤파빅’에 비해 우수한 정제방법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순도가 높고 품질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환자에게 미칠 수 있는 각종 부작용도 대폭 감소되었다는 것이 녹십자의 설명이다.
또한 투여 경로가 개선됨으로써 환자에게 투약 편의성을 제공해줄 뿐만 아니라, 같은 시간 내에 보다 많은 환자를 치료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