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주 교수, '유해사례 보고 중요성' 발표
- 최은택
- 2007-07-16 11:57: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24일 언론대학 마련...임상시험 내용 개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은 약물 유해사례와 임상시험 등을 주제로 ‘Pfizer Press University’를 오는 24일 오후 3시 명동 화이자타워에서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대 예방의학과 박병주 교수가 ‘유해사례 보고의 중요성’을 내용으로 한 주제발표를 통해 국내 의약품의 유해사례 보고시스템 현황과 중요성에 대해 강의한다.
또 화이자 의학부 김수정 부장이 ‘임상시험에 대한 이해’를 내용으로 주제발표에 나선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