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제네릭약 시장 향후 6년 두배될 것
- 윤의경
- 2007-07-14 05:27: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구노령화, 정부정책, 주요제품 특허만료가 삼박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럽 제네릭약 시장이 향후 6년에 걸쳐 2배 가량 성장할 것이라는 유럽 컨설팅회사의 전망이 나왔다.
유럽 컨설팅 회사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분석에 의하면 인구노령화로 인한 의료비 증가로 제네릭약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한다는 것. 여기에 블록버스터 약물의 특허만료로 저가의 제네릭 제품이 봇물을 이룰 것이라는 예상이다.
따라서 작년 기준 171.8억불(약 16조원) 규모의 제네릭 시장은 2013년까지 359억불(약 34조원)으로 배가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제네릭약물 시장을 이끄는 회사는 이스라엘의 테바 제약회사와 노바티스의 계열사인 산도즈. 제네릭 약물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 저임금 지급이 가능한 인도나 중국으로 제조기지가 이전될 수도 있다고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예상했다.
미국과 달리 정부가 의료비용을 부담하는 유럽은 제네릭약을 처방하는 의사와 약사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어 이런 국가의 정책도 제네릭 약물 시장규모 확대에 한몫을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5"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6약사회 "공적 지위 악용…농협, 창고형약국 사업 중단하라"
- 7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8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9법원, 동성제약 회생 강제인가…정상화 자금 투입
- 10'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