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국제제약기업 연맹서 CP 등 소개
- 가인호
- 2007-07-02 10:26: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경태부회장 IFPMA 참석차 2일 출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제약협회가 국제제약기업연맹에서 불공정 거래 행위 근절과 관련한 한국 사례 등을 소개한다.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IFPMA(국제제약 기업연맹)에 참석하기 위해 2일 출국했다.
문부회장은 3일 한국의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한국제약협회의 CP(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 등 한국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제약협회는 지난 5월9일 자율준수프로그램 도입을 선포하고, 5월 23일 △거래행위와 관련된 발전기금 명목등의 기부행위 △국내외 학회지원(본사, 지사 등 해외법인등을 통한 학회 참가 지원을 포함, 단 보건의료분야 공동자율규약에 준한 지원은 허용)을 우선 근절해야 할 불공정거래행위로 지정, 공정거래 관행을 확립에 나서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6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9[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10수원시약 "탁상행정 졸음약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