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공공병원 대상 직무·서비스 교육
- 강신국
- 2007-07-01 20: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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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의료원 34곳·적십자병원 6곳 대상...교육기관 선정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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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방의료원 34곳과 적십자병원 6곳의 임직원 80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서비스 교육을 시작한다.
보건복지부는 지역거점 공공병원 직원 혁신 및 서비스 촉진 교육을 수행할 기관을 공모하고 오는 13일까지 접수를 받기로 했다.
교육내용은 ▲보건의료체계 변화에 대한 인식 및 혁신마인드 함양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의식 제고 ▲정부의 보건의료정책 ▲예절관리 및 고객응대법 훈련 ▲선진국의 공공보건의료 구축사례 등이다.
교육기관으로 신청하려면 최근 3년 이내에 공공기관 및 민간부분의 교육수행 실적이 있어야 한다.
복지부는 "지역거점공공병원 직원에 대한 직무 및 서비스 교육으로 공공의료기관 종사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고취하고 혁신 마인드 및 서비스를 제고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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