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정연진 전무, 건강 서적 번역 화제
- 가인호
- 2007-06-30 13:08: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 몸에 맞는 올바른 운동법’, 사례별 소개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책은 현대인들의 건강하고 생활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운동법을 과학적인 데이터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한 ‘내 몸에 맞는 올바른 운동법’(조윤 커뮤니케이션).
하버드 의대 하비 사이먼(Harvey Simon) 박사가 자신의 경험과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집필한 ‘내 몸에 맞는 올바른 운동법’(원제:The No Sweat Exercise Plan)은, 기존 유산소운동의 대안으로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법을 사례별로 소개했다.
정연진 전무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통역장교로 군복무를 마친 뒤, 1975년 일동제약에 입사, 30여년 간 영업직에 재직한 인물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3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8"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9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10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