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매, KGSP 우수업체 실사면제 추진
- 이현주
- 2007-06-28 16:3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청 반응 긍정적...내달 초 구체적인 사안 협의키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KGSP 우수업체에 대한 실사면제 제도가 추진된다.
지난 27일 진행된 '정보교류협의회'자리에서 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는 식약청에서 도매 KGSP 자율감시 결과를 토 후 우수인증업체로 인증토록 해줄 것을 제안했다.
또한 KGSP 우수업체로 인증되면 사후관리 실사를 면제해 줄 것도 건의했으며 서울식약청장으로부터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방식은 내달 중으로 서울청과 서울도협의 실무자가 다시한번 만나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도협 한상회 회장은 "KGSP 사후관리와 관련 회원사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수업체 사후관리 면제는 그 중 하나"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배병준 서울식약청장과 서울도협 한상회 회장 등 7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