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는 '갓 담근 총각김치'?"
- 최은택
- 2007-06-28 10:23:4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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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의사대상 브랜딩 공모전...재치·섹시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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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는 갓 담은 총각김치다. 화끈하고 단단하니까.”
화이자가 비아그라의 브랜드 이미지 형상화를 위해 의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전에서 재치있고 섹시한 아이디어가 넘쳐, 눈길을 끌었다.
화이자는 이번 공모전에서 비아그라의 특장점을 잘 표현한 내용 중에서 ‘강직도상’, ‘감성만족상’, ‘개그상’ 등을 선정했다.
‘강직도상’은 ‘김장독에서 막 꺼낸 동치미 무=시원하고 딱딱하니까’, ‘머리카락이 다시 자란 삼손=잃어버린 힘을 찾아 주니까’, ‘갓 담은 총각김치’, ‘신권=빳빳하니까’ 등으로 표현한 브랜딩이 선정됐다.
또 ‘감성만족상’은 ‘빽투더퓨처=시간을 거슬러 오르니까’, ‘신구(사랑과 전쟁)=이혼까지 고려한 부부의 성생활에 조정기간을 주니까’, ‘권력=한번 맛보면 잊을 수가 없으니까’, ‘개업일=처음 진료를 시작하는 느낌이니까’, ‘개그상’은 ‘아라비안나이트의 나는 담요=마음대로 이불속을 날아다니니까’, ‘믿음직한 변강쇠=실망시키지 않으니까’, ‘마당쇠=마님을 모실 수 있으니까’ 등의 카피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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