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주수호, 넓은 시야 가진 인물"
- 홍대업
- 2007-06-27 18:24: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임 의협회장에 덕담..."의약계 공동선 추구하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27일 제35대 의사협회 회장에 당선된 주수호씨에게 덕담을 건넸다.
원 회장은 데일리팜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주 회장이)의협수장에 당선된 것을 축하한다"면서 "앞으로 보건의료계 전반에 걸쳐 함께 고민하고, 공동의 선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진행해 나가자"고 말했다.
원 회장은 이어 "주 회장과는 지난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의쟁투 대변인을 맡을 때부터 함께 일을 해왔다"고 밝히면서 "대화가 통하는 사람인 만큼 앞으로 잘 해 나가갈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원 회장은 특히 "주 회장은 넓은 시야와 대외적인 활동범위가 넓은 인물"이라며 "앞으로 의약간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