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약이 당뇨병성 신경통증에 효과
- 윤의경
- 2007-06-25 0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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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틴은 35%, 피브레이트는 48% 신경통증 감소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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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statin), 피브레이트(fibrate) 등의 고지혈증 치료제가 당뇨병으로 인한 말초신경통증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당뇨학회에서 발표됐다.
웨스턴 오스트렐리아 대학의 티모시 데이비스 박사와 연구진은 당뇨병 환자 약 4백명을 5년간 추적조사했다.
이들 환자들은 스타틴 계열약으로 아토바스타틴(atorvastatin), 프라바스타틴(pravastatin), 심바스타틴(simvastatin)을 복용했으며 피브레이트 계열약으로는 젬피브로질(gemfibrozil)과 페노피브레이트(fenofibrate)를 복용했다.
연구 결과 스타틴은 당뇨병으로 인한 말초신경통증을 35%, 피브레이트는 48%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두 계열약의 부작용은 거의 유사한 것으로 평가됐다.
데이비스 박사는 고지혈증 치료제가 전반적으로 당뇨병성 말초신경통증 경감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지었다.
현재 미국에서 당뇨병성 신경통증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하도록 승인된 약물은 없다. 대개 당뇨병환자는 심혈관계 합병증을 방지하기 위해 스타틴을 복용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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