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제약·방송국과 첫 공동 문화사업
- 강신국
- 2007-06-25 01: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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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음악회' 성료...희귀질환연맹에 후원금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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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지난 21일 중외제약 후원으로 SBS예술단과 함께 경기 문회의 전당 소극장에서 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김정책 단장의 SBS예술단이 다양한 음악을 선사,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고 약사와 시민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됐다.
이세진 회장은 "이번 음악회는 약사회와 기업 그리고 방송사가 함께 하는 최초의 문화 사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었다"며 "약사 가족뿐만 아니라 특별 초청된 300여명의 소외된 이웃이 함께해 더욱 뜻 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행사를 기획한 김영후 정책실장도 "회원과 국민에게 새로운 가치를 심어줄 수 있는 문화행사 였다"고 자평했고 최충식 경영연구실장은 "이번 음악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연속된 사회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참여위원회는 음악회 특별순서를 마련, 한국희귀질환연맹에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세진 회장을 비롯해 이애형 사회참여담당 부회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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