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제약 BGMP 적격업체 지정, 영업 본격
- 가인호
- 2007-06-21 09: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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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승인, 시메티콘 외 50종 원료 영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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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제약(대표 이종욱)이 법인 설립 1년 만에 식약청으로부터 BGMP 적격 업체로 지정받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이수제약은 지난 13일 식약청으로 BGMP적격업체 승인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 화곡동 844-12에 본사를 둔 이수제약은 본사 건물에 약 1백30여평 규모의 실험실, 원료보관시설 등 BGMP 기준을 갖추어 적격업체 지정을 받은 것.
이수제약 이종욱 사장은 "이번 BGMP승인을 통해 시메티콘 외 50여종의 원료의약품을 취급하게 된다"며 "경기도 발안에 확보한 1천 여평의 공장부지도 조만간 생산시설을 갖춰 원료의약품 영업활동을 활성화 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종욱 사장은 지난 2005년 6월 이수제약을 설립했으며, 설립전에는 향남제약공단 관리사무소장으로 오랫동안 재직해왔다.
한편 이수제약은 원료의약품과 함께 한약재 영업도 병행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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