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수면무호흡 치료제 미국 시판승인
- 윤의경
- 2007-06-20 05:05: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팔론 개발 '누비질'..'프로비질'의 활성 이성질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세팔론(Cephalon)의 수면무호흡 치료제 '누비질(Nuvigil)'이 우여곡절 끝에 지난 월요일 FDA 승인됐다.
알모다피닐(armodafinil) 성분의 누비질은 세팔론이 현재 시판하는 '프로비질(Provigil)'의 후속약. 수면무호흡, 수면발작, 야간 교대근무자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졸음에 사용하도록 적응증을 받았다.
한편 누비질의 최종 승인에 가장 장애가 되었던 치명적인 피부발진 부작용에 대해서는 굵은 활자체로 경고표시하도록 조처됐다.
하루에 한번 투여하는 누비질은 프로비질과 달리 약효지속시간이 더 긴 것이 장점. 세팔론은 누비질을 여러질환과 관련된 과도한 졸음 증상을 경감시키는 약물로 개발 중이다.
프로비질은 세팔론의 최대 품목으로 작년 매출액은 7.28억불(약 7천억원)이었다. 프로비질의 특허는 오는 2012년 만료될 예정이서 세팔론은 기존 프로비질 환자를 누비질로 처방을 전환시키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7달린 거리만큼 기부…보스톤사이언티픽의 돌봄 실천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가 남긴 질문
- 10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