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3만9989명 유권자에 투표용지 발송
- 류장훈
- 2007-06-12 09:57: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관위, 13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우편접수

대한의사협회 중앙선관위(위원장 권오주)는 12일 전국 3만9,989명의 유권자에게 투표용지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지역별 유권자수는 ▲서울 12,355명 ▲부산 3,619명 ▲인천 3,270명 ▲광주 1,834명 ▲대구 1,778명 ▲대전 1,262명 ▲울산 854명 ▲경기도 4,215명 ▲강원도 1,235명 ▲충청북도 945명 ▲충청남도 1,309명 ▲전라북도 1,804명 ▲전라남도 1,290명 ▲경상남도 1,610명 ▲경상북도 2,153명 ▲제주도 456명 등이다.
선관위는 대부분의 유권자가 오는 14일까지는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신의 투표용지 배송과정을 확인하고 싶은 유권자는 의협 홈페이지(www.kma.org)에서 로그인 후 배송상태를 추적할 수 있다.
또한 선관위는 투표용지를 받지 못한 유권자의 경우, 19일까지 의협 중앙선관위에 팩스(02-794-9611)를 보내 재발송을 요청하면 투표용지를 다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권자들이 보낸 투표용지는 매일 오후 2시 의협이 회수하고 개표가 시작되는 27일까지 밀봉·보관했다가 이날 오전 10시에 곧바로 개표에 들어간다. 당선인은 28일 10시에 공고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2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3대체조제 의사 통보 간소화하니 이번엔 '환자 고지' 논란
- 4감기약 매출 33% 감소, 약국 불황 핵심…"구조변화 신호"
- 5김재교 한미 부회장 "경영권 갈등 문제 없어…약가 대책 수립"
- 6레오파마 '프로토픽연고0.1%' 오표기로 자진회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벌써 5개…대원제약도 가세
- 8"방문약료 수가 10만원, 약사 인건비도 안 나온다"
- 9고유가 지원금 4.8조 풀린다…약국 매출 증대로 이어지나
- 10오상윤·공인식·김연숙 등 복지부 서기관 7명, 부이사관 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