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의약, 의료법 전면개정안 토론회
- 홍대업
- 2007-06-08 17:26: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 오후 2시 여의도 국민일보 사옥서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연대회의와 의약단체가 의료법 전면개정과 관련 토론회를 진행한다.
2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의 모임인 ‘의료연대회의’와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공동으로 ‘의료서비스산업화, 과연 한국의료의 대안인가?’라는 주제로 12일 오후 2시 국민일보 사옥(CCMM빌딩) 1층 메트로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사회단체와 의료계가 의료법 개정과 관련 공동 주최하는 첫 행사로, 의료관련 전문가, 의료공급자와 종사자, 의료정책 당국자가 토론에 참여한다.
토론에 앞서 천문호 의료연대회의 운영부위원장의 인사말과 김태홍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의 축사가 예정돼 있으며, 신영전 한양대교수의 사회로 토론을 진행한다.
주제발제는 이원영 의료연대회의 정책위원(중앙의대 교수)이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의료계에서 대한치과의사협회 전민용 치무이사, 대한한의사협회 박용신 기획이사, 대한병원협회 성익제 사무총장, 대한약사회 박인춘 홍보이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이주호 정책기획실장이, 정부 측에서는 복지부 관계자가, 의료관련 시민사회단체는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 정책실장이 각각 나선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