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폐암신약, 수술후 재발위험 27% 감소
- 최은택
- 2007-06-07 09:47: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암학회서 2상 시험결과 발표...3상 환자 2,270명 모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이 개발 중인 비소세포폐암치료제가 임상결과 위약군에 비해 수술 후 암 재발 위험이 27% 가량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GSK는 IB 혹은 2기 비소세포폐암 MAGE-A3 양성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약물인 MAGE-A3 항원 특이전 암 면역치료요법(ASCI)의 2상 시험결과를 미국 임상종양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GSK에 따르면 임상결과 MAGE-A3 ASCI로 치료받은 환자들이 위약군에 비해 수술 후 암 재발 위험이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통계적 유의성을 보일만큼의 파워는 없지만, 매우 고무적인 일로 MAGE-A3 ASCI 임상연구 필요성이 커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GSK는 이에 따라 무작위 위약대조 3상 임상을 위한 환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같은 날 발표했다.
이번 3상 연구는 약 2,270명 수준으로 지금까지 실시된 폐암치료제 시험 중 최대 규모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