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염증질환약 '휴미라'에 기대한다
- 윤의경
- 2007-06-07 06:0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크론씨병 적응증 추가..내년엔 건선증도 추가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애보트 래보러토리즈가 류마티스 관절염약 '휴미라(Humira)'의 올해 연간매출 목표액을 28억불(약 2.6조원)으로 상향조정, 휴미라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음을 드러냈다.
원래 올해 연간매출로 27억불을 목표했었는데 지난 2월 크론씨병에 대한 적응증도 추가하면서 올해 2사분기에는 매출이 보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현재 휴미라를 제외하고 크론씨병에 사용하도록 승인된 약물은 존슨앤존슨의 레미케이드(Remicade)가 유일하다.
애보트는 휴미라가 레미케이드의 시장점유율을 잠식해갈 것으로 예상하면서 내년 상반기에는 건선증에 대한 적응증도 추가, 암젠의 '엔브렐(Enbrel)'도 추격해간다는 계획이다.
올해 1사분기 전세계 매출액은 레미케이드는 7% 상승한 7.31억불, 엔브렐은 11% 상승한 7.30억불, 휴미라는 46% 상승한 5.71억불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