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24시간-심야약국 운영방안 논의
- 최은택
- 2007-06-04 18:0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2차 이사회...불용재고약 반품 등 약사현안도

도 약사회는 지난 2일 2007년도 2차 이사회를 열고, 약사회 주요 현안에 대해 토의했다고 4일 밝혔다.
도 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이사회에는 회원연수 교육(7월7일) 세부사항, 공휴 당번약국과 24시간-심야약국 운영방안, 홈페이지 개편, 충남약사회장배 테니스 대회, 임원 워크숍 개최 일정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또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 전국약사대회(9월30일), 본인부담 정률제 전환, 노숙희 회장의 시군분회 순방 등 약사현안도 보고됐다.
한편 충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노숙희)도 같은 날 오후 8시 3차 이사회를 갖고, 올해 전반적인 사업방향과 ‘Chungnam DrugFree School & Circle’(충남마약퇴치학교와 동아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4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5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6약물운전 단속 어떻게?…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7가톨릭약대·경기도약, 대만약사회와 디지털혁신 사례 공유
- 8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9[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10경기도약, 작업치료사와 협업 통한 '돌봄통합' 강화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