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본, 한미 FTA 협정문 검증작업 착수
- 최은택
- 2007-05-25 16:18: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가결과 릴레인 기자회견...내달 초 종합평가서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본)가 25일 발표된 협정문에 대한 검증작업에 착수했다.
범국본은 이날 오후 민주노총 교육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8일 지재권분야 협상결과 발표를 시작으로, 의약품·의료기기, LMO, 소고기, 농업, 금융, 자동차, 투자자국소소송제 등으로 나눠 릴레이 회견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분야별 전문가 60명을 검증위원으로 위촉해 임시국회가 시작된 직후인 내달 초 ‘한미 FTA종합평가 및 분야별 협정문 분석보고서’도 발표하기로 했다.
의약품·의료기기 분야 검증위원으로는 보건의료단체연합 우석균(의사) 정책실장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신형근(약사) 정책국장, 보건의료단체연합 변혜진 기획국장 등 참여한다.
범국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협정문은 국민과 국회가 합의한 적이 없는 월권적 거래의 산물이자, 퍼주기식 협상의 구체적 증거물”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