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와 보건의료분야 영향 토론회 개최
- 홍대업
- 2007-05-21 18:57: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기우 의원 주최...2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서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미FTA 협상이 보건의료 분야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국회에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과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한다.
발제는 문경태 제약협회 부회장과 서창진 보건산업진흥원 단장이 맡았으며, 토론은 이영호 복지부단장, 윤창섭 한미약품 상무, 박실비아 보건사회연구원 팀장, 우석균 보건의료연합 정책실장, 임재영 한림대 경제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다.
이 의원은 "한미FTA협상은 특히 보건의료분야에 커다란 영향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면서 "그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이에 대비한 정부의 정책방향은 어디로 가야할지 가늠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7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