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헬스케어, 서울수의사회서 감사패
- 이현주
- 2007-05-21 10:20: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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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건·허그독 캠페인 통해 반려동물 문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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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수의사회 상래홍 회장은 최근 서울 매리어트 호텔에서 볼프강 뮐러 바이엘 헬스케어 부사장을 만나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 동안의 공로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이자리를 통해 향후 국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협조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볼프강 뮐러 바이엘 헬스케어 부사장은 “한국의 반려동물 문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일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반려동물이 하나의 가족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엘 헬스케어는 대한수의사회가 주최한 ‘삼각건 캠페인’을 단독으로 지원함으로써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데 일조해왔으며 최근 반려동물 정기 구충 필요성 및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전환을 위한 '허그독'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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