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경남 통영 앞바다서 화합 다져
- 정웅종
- 2007-05-17 08:42: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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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이사회 개최..."가슴으로 느끼는 약사회"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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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지이사회에서는 의약품 구매결재서비스 사업, 의료용 마약류저장시설 점검부, 성북구약사회 자선다과회, 불용재고의약품 폐기및 보상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정남일 회장은 "항상 회원들의 머리에만 있는 약사회가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앞으로도 회원 화합과, 약국경영 활성화 지역주민에 대한 봉사활동 등 약사 정체성 확립을 위해 적극 노력 하자"고 강조했다.
전지이사회의 안건토의 외에도 저녁에는 바닷가에서 정남일 회장 고향 친구부부가 마련한 저녁만찬을 나눴다.
이?날에는 요트로 한산도 재승당, 달아공원, 해저터널 관광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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