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수, 대학에 스톡옵션 제공 '화제'
- 강신국
- 2007-05-16 23:10: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주의대 곽병주 교수, 시가 30억원 회사주 전달

곽병주 교수는 16일 회사 성장에 많은 도움을 준 아주대에 감사의 뜻으로 회사 주식 2만주(현시가 30억원)를 스톡옵션의 형태로 제공했다.
곽병주 교수는 "이번 스톡옵션이 아주 의대 교육 및 연구 발전에 쓰이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뉴로테크와 아주대학교가 더욱 긴밀히 협력하는 관계로 발전해 대학에서 파생한 벤처기업이 어떻게 대학과 상생하는 가를 보여주는지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2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5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6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9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10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