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협회 "양국간 교류협력 확대방안 논의"
- 박찬하
- 2007-05-14 09:33: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녹십자 본사서 총회, 독일대사 등 400여명 참석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이날 총회에서는 10월 독일에서 개최되는 ‘제5회 한독포럼’과 ‘한독협회’ 설립 50주년 기념 책자 발간 및 ‘제 5회 이미륵상 시상식’ 등 양국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한국과 EU간 원활한 FTA협상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허영섭 한독협회 회장은 축사에서 "한국은 중국, 미국, 일본에 이어 독일의 제 4대 교역국의 위치에 있다”며 “FTA협상이 시작 단계에 있어 양국의 경제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임기 2년의 신임이사로 위르겐 뵐러(Jürgen Wöhler, 한독상공회의소 사무총장)씨가 선임됐다.
총회에 이어 열린 ‘한독가족 한마당’ 행사에서는 혼성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의 공연과 어린이 오락 프로그램 및 페이스페인팅,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들과 함께 참석한 양국 회원들간에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2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3"한 달내 검사결과 제출"...항생제 불순물 리스크 재현
- 4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 5'대형 L/O' 아이엠바이오, 상장 시동…시총 최대 3845억
- 6식약처 국장급 인사 임박…채규한 국장 보직 관심
- 7올해 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0명은 누구?
- 8암환자 273만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 9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295억
- 104년만에 전국여약사대회 열린다…6월 지방선거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