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장관, WHO 참석차 제네바로 출국
- 홍대업
- 2007-05-13 15:51: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박4일 일정...기조연설서 건강투장 중요성 강조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시민 복지부장관은 13일 2박4일 일정(13∼16일)으로 WHO세계보건총회 참석차 스위스 제네바로 출국했다.
유 장관은 세계보건총회에 참석, 기조연설(15일 UN Assembly Hall, 제네바)을 통해 WHO와 신임 사무총장 마가렛 찬 박사의 세계 보건에 대한 노력을 치하하고 WHO의 올해 표어인 ‘건강에 대한 투자로 보다 안전한 미래를(Invest in health, build a safer future)’과 주제인 ‘건강 안전을 위한 국가 간 협력(International health security)’에 대해 한국의 성과와 전략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유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건강 투자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로써 소비재가 아닌 사회 투자의 하나로써 건강투자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이미 한국은 이에 대한 전략과 실천방안을 ’06년말부터 마련하고 노력하고 있음을 알릴 예정이다.
또, WHO의 올해 주제인 ‘건강 안전을 위한 국가 간 협력(International health security)’에 보조를 맞춰 동북아 지역에서 조류 및 대유행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한중일 협력체계 구축에 노력해 그 결과로 한중일 보건장관회의 개최 등의 가시적 결과가 있었음을 알릴 방침이다.
한편 유 장관은 세계보건총회 참석 기간 중에 현 WHO 사무총장인 마가렛 찬 박사와 함께 고 이종욱 전 WHO 사무총장을 추모하는 식수행사(14일, 현지 시간 18시)를 개최하고, 이 총장을 기리는 JW Lee Memorial Prize를 제정할 계획임을 알릴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5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6"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