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판 XL' 폐경 안면홍조에도 효과적
- 윤의경
- 2007-05-11 03:13: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평균 안면홍조 회수 유의적으로 감소시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존슨앤존슨의 과민성 방광치료제 '디트로판(Ditropan) XL'이 폐경 여성의 안면홍조에도 효과적이라는 임상결과가 미국산부인과학회에서 발표됐다.
미국 워싱턴 DC의 조지워싱턴 대학의 연구진은 디트로판 XL 또는 위약을 12주간 투여하여 비교했다.
그 결과 1일 안면홍조 발생회수는 디트로판 XL 투여군은 2.4회인 반면 위약대조군은 6.2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디트로판 XL 사용과 관련하여 위약보다 빈도가 높은 부작용은 구갈, 소화불량, 설사인 것으로 보고됐다.
디트로판 XL은 디트로판의 서방형 제제로 그 성분은 옥시부티닌(oxybutynin)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5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6"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