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걷고 사색하고 치유하다'...4년만에 문화탐방
- 강신국
- 2023-10-18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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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지난 15일 4년 만에 회원과 가족 9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잣향기푸른숲 탐방'을 열고 회원 친목을 도모했다.
잣향기푸른숲은 가평 축령산과 서리산 자락 해발 450~600m에 위치하고 수령 80년 이상의 잣나무림이 국내 최대로 분포하고 있다.

참가자 중에는 80대부터 6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했으며 평소 청소년 자녀 또는 연로하신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 어려운 회원들에게는 평소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숲 탐방 후 '고추장 만들기, 인절미 떡메치기, 목공체험과 보물찾기'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호진 회장은 "코로나로 4년만에 많은 회원들과 대면으로 만나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이 감사하게 느껴진다"며 "바쁜 약국 업무 등으로 쌓인 여러 응어리들을 오늘 다 녹여내고 힐링하는 추억속에 남을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초등학교 3학년 안민하 학생은 시로 소감을 전했다.
'무지개 하늘'
파란하늘 파란하늘
뉘엿뉘엿 해가지면
주황하늘 주황하늘
해가지고 달이뜨면
까만하늘 까만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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