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렛병''틱장애' 환우회, 13일 공식 출범
- 최은택
- 2007-05-01 12:45: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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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렛병협회 창립총회...송동호 교수 등 기념강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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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렛병', '틱장애' 환자와 가족들로 구성된 환우회가 오는 13일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
한국뚜렛병협회는 온라인 Daum 카페 ‘틱톡톡’과 ‘틱과 더불어’에 소속된 환자와 환자가족을 중심으로 그동안 창립준비모임을 진행, 이날 총회를 열게 됐다고 1일 밝혔다.
김수연 창립준비위원장은 “앞으로 한국뚜렛병협회는 ‘틱’과 ‘뚜렛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 홍보활동을 진행하면서, 환우들의 권익을 대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틱장애’는 무의식적이고 반복적인 짧은 움직임(근육틱 motor tic)과 소리로 내는 ‘틱’(음성틱 vocal tic)으로 구분되며, ‘눈 깜빡임’, ‘머리 흔들기’, ‘자신을 때리는 행동’, ‘성기부위 만지기’, ‘헛기침’ 등이 대표적인 행태다.
이 같은 음성 및 다발 운동성 합병 ‘틱증상’이 1년 이상 지속되면 ‘뚜렛병’으로 진단받는다. 취학연령기인 7세 전후 발병이 가장 많고, '음성틱'은 대개 11세 전후에 나타난다.
한편 이날 창립대회 2부 순서로 마련된 강연회에서는 서울신경정신과 서천석 원장과 연세대 정신과 송동호 교수가 ‘뚜렛 아동에 대한 심리, 사회적 치료’, ‘환자/가족의 사회심리적 고통, 장기 예후, 직업, 군 문제’ 등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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