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급여 정신과 수가 적정화 연구 진행중
- 홍대업
- 2007-04-06 08:44: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언론보도 해명
정신질환자의 정신과 정액수가가 지나치게 낮다는 주장에 대해 복지부가 수가 적정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5일 ‘정신질환자 1일 입원진료비용(3만800원)이 낮아 저가약 처방 및 진료 최소화를 촉진시키고 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이같이 해명했다.
복지부는 향후 수가조정에 따른 의료급여 수급권자 적정진료 담보, 정신병의원의 인력·시설 확충, 의료급여 재정추이 등을 면밀히 분석해 의료급여 정신과 수가조정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해명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2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3"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4약국 공급 막힌 동물약…무자료 거래까지 번진 ‘유통 왜곡’
- 5삼천당제약 2500억 블록딜 철회…주가 30% 급변동 영향
- 6명문 씨앤유캡슐, 임상재평가 자료제출 기한 2년 연장
- 7'2세 경영' 한림제약, 원료 자회사 IPO 시동…이익률 32%
- 8제약바이오, 주주행동 적극 행사에도 소액주주 표 대결 완패
- 9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출신 마상호 영입…R&D 강화
- 10경구용 PNH 신약 '파발타',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