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 경화증약 '레브리미드' 신임상 발표
- 윤의경
- 2007-04-06 03:41: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발성 경화증 신환서 저용량 스테로이드와 병용시 생존율 개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셀진(Celgene)은 레브리미드(Revlimid)를 저용량 스테로이드와 병용했을 때 고용량 스테로이드를 병용한 경우보다 생존율을 개선시켰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임상결과는 다발성 경화증 신환을 대상으로 시행한 것으로 스테로이드로 덱사메타손이 사용됐다.
레브리미드는 '탈로미드(Thalomid)'의 후속약으로 현재 이전에 한가지 이상 치료제를 사용한 다발성 경화증에 덱사메타손과 병용하여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현재 탈로미드와 덱사메타손은 간세포 이식을 받기 전인 다발성 경화증 신환의 1차적 선택약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레브리미드와 덱사메타손 병용요법이 효과는 더 우수하고 부작용은 덜할 것으로 생각되어왔다.
레브리미드에 대한 자세한 임상결과는 오는 7월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9일동바사, 수면 개선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최우수 포스터상’
- 10BD코리아, KTTM으로 아시아 TTM 학술 허브 조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