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칠곡에 489병상 규모 분원건립
- 최은택
- 2007-03-22 17:5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칠곡병원·암센터·노인보건센터 3개동...29일 기공식
경북대병원이 경북 칠곡에 병원과 암센터, 노인보건센터 등을 포함해 총 489병상 규모의 분원을 건립한다.
22일 병원 측에 따르면 교육·연구·진료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경북 칠곡에 칠곡병원(259병상), 암센터, 노인보건센터(230병상)을 건립키로 하고 오는 29일 기공식을 갖는다.
건축규모는 칠곡병원 지사9층 지하3층(497억원), 암센터 지상5층 지하 1층(200억원), 노인보건센터 지상7층 지하 1층(250억2,000만원) 등으로, 오는 2009년 건립목표로 총 974억2,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병원 측은 “이번 건립사업을 통해 국립대병원으로서 고유한 기능과 국가의 공공의료를 충실히 수행하고, 의학전문대학원 개편에 따라 증가하는 교육·연구 수요에도 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