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경찰서에 여약사 안전확보 건의
- 강신국
- 2007-03-21 22:32: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천경찰서 방문 약계 현안-협력방안 논의
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박규동)는 21일 금천경찰서를 방문, 여약사들의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박규동 회장은 “금천구는 여약사들의 비율이 60%정도로 취객 및 여러 위험으로부터 안전이 보장돼야 한다”고 말했고 엄흥용 서장은 약국가의 치안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회장은 약사들이 고발조치를 당할 때 선의의 피해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며 약사 과징금 및 업무 정지 등의 고충에 대해 최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구약사회는 앞으로 경찰서 구급약 지원 및 경찰의 날 행사 등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규동 회장을 비롯해 곽유균·이명희 부회장과 강희석 약국위원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6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 10[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