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대부도서 부인암 무료검진 실시
- 이현주
- 2007-03-16 15:5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암 조기발견위한 의료봉사...충북 음성 등 진료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실시한 검사결과는 수진자와 보건소에 각각 통보되며, 검사결과 이상이 발견되면 일차적으로 보건소에서 치료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 중 병증이 중증도이면서 가정형편이 극히 어려운 경우에는 삼성서울병원으로 의뢰되어 치료을 받게 된다.
병원측은 "부인과 의료 취약지역의 암예방 및 조기발견과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부인암 무료진료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며 "부도 이외에도 충북 음성, 경기 양주, 경기 포천 등지에서 총 4회에 걸쳐 4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1997년부터 11년째 부인과 진료가 취약한 지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궁세포진검사와 자궁초음파검사 등을 시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7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