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부회장 역할 강화...업무·지역별 분장
- 정웅종
- 2007-03-15 19:14: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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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상임이사 업무연대 회무책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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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가 부회장 역할 강화론을 들고 나왔다. 이에 따라 업무분장도 나눴다.
약사회는 15일 회장단회의를 갖고 회무 및 지역별로 부회장 업무분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호현 부회장은 법제, 한약, 학술 및 광주전남지역을, 이호우 부회장은 국제, 근무약사, 공직약사 및 인천지역 담당을, 김구 부회장은 약국과 제약유통 및 경기지역을 맡기로 했다.
또 박진엽 부회장은 정보통신 및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제주지역을 배정 받았다. 조찬휘 부회장은 약국경영활성화분야 및 서울지역을, 이영민 부회장은 보험 및 충남북지역을, 송경희 부회장은 사회참여 및 대전지역을 맡게 됐다.
이형철 부회장은 정책분야와 강원도, 전북지역을, 손인자 부회장은 병원약사를 담당키로 했다.
약사회는 윤리와 총무, 재무, 홍보, 기획, 대외협력 분야는 회장 직속으로 편성했다.
원희목 회장은 "부회장들의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부회장과 상임이사간 업무연대를 강화하는 한편 책임회무를 구현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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