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궐기대회 중 격앙된 의사 '할복'
- 정시욱
- 2007-02-06 16:38: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의사회 좌훈정 이사, 7cm가량 메스로 그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좌 이사는 이날 집회 의료법 개정안 경과보고에 대한 구호를 외치다 갑자기 메스로 자신의 배를 갈라 '의료법 개정안 백지화'라는 혈서를 써 격앙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혈서를 쓴 좌 이사는 현장에서 간단한 처치를 받은 후 "의료법 개악 즉각 중단"을 외치며 곧바로 앰브런스로 후송됐다.
좌 이사는 강남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의사·조무사 5천명 "의료법 결사 반대"
2007-02-06 1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9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