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개업, 봄·가을...폐업, 여름·겨울 집중
- 강신국
- 2007-02-03 07:46: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24개 분회, 지난해 약국개·폐업 현황 분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한 강남, 구로, 동대문, 관악, 강서구가 개·폐업 빈도가 높은 지역으로 분류됐다.
데일리팜이 지난해 서울 24개 분회 약국 개·폐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4~5월, 9~10월 개업이 왕성했고 6~8월, 11~12월 폐업약국이 개업약국보다 더 많았다.
월별 개·폐업 현황을 보면 4월에는 46곳이 개업을 했고 폐업은 32곳이었다. 5월에도 개업이 52곳, 폐업이 35곳으로 개업률이 더 높았다.
반면 6월에는 개업 37곳, 폐업 47곳으로 역전현상이 나타났고 7월에는 개업 29곳, 폐업 37곳이었다. 8월에도 개업 32곳, 폐업 40곳으로 6~8월 여름에는 폐업이 개업 비중을 압도했다.
9~10월 가을에는 개업이 폐업보다 많았다. 9월에는 56곳의 약국이 개업을 했고 폐업은 44곳이었다.
그러나 11월에는 27곳 개업, 45곳이 폐업을 했고 12월에는 개업 35곳, 폐업 40곳으로 폐업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지역별 현황을 보면 가장 많은 약사회원수를 보유한 강남이 가장 많은 개·폐업빈도를 보였다. 강남은 개업 42곳, 폐업 48곳이었다.
강서는 개업 30곳, 폐업 34곳으로 타 지역에 비해 역동적인 약국이동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동대문은 개업 40곳, 폐업 26곳으로 약국 개설이 14곳 늘어 24개 지역 중 가장 높은 약국 개설빈도를 보였다.
반면 용산은 6곳 개설, 폐업 7곳으로 약국 개·폐업 빈도가 가장 낮았다.
한편 서울 24개 지역에서 지난해 개업한 약국은 총 518곳이었고 폐업약국은 500곳이었다. 실질 증가는 18곳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