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병원, 2004년 부인암 환자 치료 '1위'
- 이현주
- 2007-02-01 1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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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부인암 조사보고서...삼성·아산·원자력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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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이 부인암 환자치료를 가장 많이 한 병원으로 나타났다.
1일 공개된 2004년 한국부인암등록사업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은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체부암 등 부인암 등록건수가 367건으로 종합병원 중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아산병원(338건), 원자력병원(231건), 제일병원(225건), 서울대학교병원(221건)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를 살펴보면 2003년도에 비해 삼성서울병원이 서울아산병원을 제치고 1위자리에 올랐으며 원자력병원이 5위에서 3위로 2계단 상승했다.
세부적으로는 삼성병원이 자궁경부암과 난소암에서 가장 많은 등록건수를 기록했으며 자궁체부암은 서울아산병원이 1위를 기록했다.
삼성병원 산부인과 배덕수 교수는 "병원은 외래예약-외래-검사-수술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있고, 복강경을 이용한 암수술과 수술후 방사선치료시에도 방사선종양학과와의 유기적 협진으로 정확하고 신속한 치료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부인암 환자가 매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대한산부인과학회지 1월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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