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 "의협발표, 국가기관 재검증해야"
- 정현용
- 2007-01-31 17: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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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협 자체생동 관련 성명발표...국민신뢰 저하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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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가 대한의사협회의 자체 생동성시험 결과 발표와 관련해 공신력을 가진 국가기관에서 재검증할 것을 촉구했다.
제약협회는 31일 오후 성명을 발표하고 "민간단체의 용역연구 결과가 적절한 검증과정 없이 언론에 공개됨으로써 침소봉대 돼서는 안된다"며 "조속한 시일내에 국가기관에서 의약품 동등성 확보를 위한 객관적인 평가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약협회는 이번 사안에 대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특히 약효에 대한 불신으로 제약사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무너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협회는 "환자가 의약품을 복용하면서 신뢰를 가져야 함에도 이번 사안으로 약효에 대한 불신이 증폭될 것을 우려한다"며 "의약품을 신뢰하지 않으면 의사의 처방, 약사의 투약, 환자의 복용에서 플라시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제약협회는 향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제약업계는 원료의약품신고,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의약품재평가 등 제반규정을 철저히 준수함으로써 의약품 품질 확보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며 "이번 사안을 계기로 품질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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