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유디스와 '젤막' 영업 대행계약
- 박찬하
- 2007-01-23 11:42: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월부터 개원의 시장 대상...종병은 노바티스 담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 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는 제약영업 아웃소싱 전문회사 유디스 (대표 유철욱)와 과민성 장 증후군 및 만성변비 치료제 ‘ 젤막’에 대한 개원의 시장 영업계약을 체결했다.
따라서 유디스는 1월부터 개원의 시장을, 노바티스는 종합병원 및 준종합병원에서의 영업 디테일을 맡게 된다. 그러나 젤막 공급과 판촉활동은 노바티스가 그대로 담당한다.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은 “유디스와의 파트너십이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젤막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젤막은 위장관 5HT4(세로토닌 타입4) 수용체 항진제 계열 약물로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IBS-C)과 같은 운동기능 장애 증상 치료제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