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약 신임 회장에 배경선씨 당선
- 박찬하
- 2007-01-21 19:3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간 인화단결에 노력"...장광호 현 의장 유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배 회장은 당선 인사에서 "임기 동안 회원의 심부름꾼이 되겠다"며 "회원간 인화단결을 위해 노력하고 대외적인 이미지 구축에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는 장광호 현 총회의장을 유임시켰고 감사에는 박경숙씨와 고성일씨를 선출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